【소피아 AFP 연합】 불가리아인 3만여명이 오는 10월 실시될 의회선거 유세가 시작된 16일 수도 소피아 중심가에서 반공주의 후보자들을 지지하는 집회를 가졌다.
야당인 민주세력동맹(UDF)의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승리」와 「공산주의 타도」등의 구호를 외쳤다.
전공산당으로 여당인 불가리아 사회당(BSP)은 18일 선거집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야당인 민주세력동맹(UDF)의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승리」와 「공산주의 타도」등의 구호를 외쳤다.
전공산당으로 여당인 불가리아 사회당(BSP)은 18일 선거집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1991-09-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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