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3만 반공 시위/당 세포 해체 촉구

불가리아 3만 반공 시위/당 세포 해체 촉구

입력 1991-09-18 00:00
수정 1991-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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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AFP 연합】 불가리아인 3만여명이 오는 10월 실시될 의회선거 유세가 시작된 16일 수도 소피아 중심가에서 반공주의 후보자들을 지지하는 집회를 가졌다.

야당인 민주세력동맹(UDF)의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승리」와 「공산주의 타도」등의 구호를 외쳤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및 신년음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 시장은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를 비롯해 서부선 경전철, 서대문구 56개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도 하루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더 착실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런,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민 삶을 더 빛나게 할 정책을 비롯해 강북 지역에 투자를 집중하는 ‘다시 강북전성시대’로 서대문구 전성시대도 함께 열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또한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올해 말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북횡단선을 포함 2033년 내부순환도로를 철거하고 지하고속도로를 만들어 편리한 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대문구 선출직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전공산당으로 여당인 불가리아 사회당(BSP)은 18일 선거집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1991-09-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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