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의원련 임원회의
【도쿄 연합】 한일의원연맹(회장 다케시타전총리)은 12일 임원회의를 열어 북한의 국가 승인문제에대해 논의하고 한국의 입장을 존중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보도했다.
임원회는 한국측이 ▲남북대화의 진전이 없으며 ▲북한이 핵사찰에대한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고 ▲미국 중국이 각각 북한과 한국의 승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등을 지적,일본도 신중히 대처해 줄것을 촉구한데 대해 한국측의입장을 존중할 것임을 확인했다.
한편 이날 임원회에는 사이토(제등)동북아시아과장이 참석,『북한의 국가 승인문제는 외무성 내부에서 사무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즉각적인 승인은 이루어지지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쿄 연합】 한일의원연맹(회장 다케시타전총리)은 12일 임원회의를 열어 북한의 국가 승인문제에대해 논의하고 한국의 입장을 존중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보도했다.
임원회는 한국측이 ▲남북대화의 진전이 없으며 ▲북한이 핵사찰에대한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고 ▲미국 중국이 각각 북한과 한국의 승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등을 지적,일본도 신중히 대처해 줄것을 촉구한데 대해 한국측의입장을 존중할 것임을 확인했다.
한편 이날 임원회에는 사이토(제등)동북아시아과장이 참석,『북한의 국가 승인문제는 외무성 내부에서 사무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즉각적인 승인은 이루어지지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1-09-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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