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딤 안드리예비치 메드베데프 소련대통령 고문이 고르바초프 소대통령 특사자격으로 오는 16일 방한한다고 외무부가 12일 밝혔다.
메드베데프특사는 방한기간중 노태우대통령을 예방,소련 정변때 노대통령과 한국정부및 국민들이 고르바초프대통령을 지지해준데 대한 사의를 담은 고르바초프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메드베데프특사는 또 최각규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이상옥외무장관등 정부각료와 재계인사를 만나 소련정세를 설명하고 30억달러의 대소경협자금을 예정대로 집행해줄 것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메드베데프특사는 방한기간중 노태우대통령을 예방,소련 정변때 노대통령과 한국정부및 국민들이 고르바초프대통령을 지지해준데 대한 사의를 담은 고르바초프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메드베데프특사는 또 최각규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이상옥외무장관등 정부각료와 재계인사를 만나 소련정세를 설명하고 30억달러의 대소경협자금을 예정대로 집행해줄 것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1-09-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