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서상공부장관은 국제수지 적자를 줄일 수 있도록 민간업계가 수출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노사화합 분위기를 조성,우리 기술수준에 맞는 생산성 범위에서 임금이 안정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이장관은 11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경제5단체장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국제수지 개선과 임금안정·기술개발등 최근 우리 경제가 당면하고 있는 현안을 설명하고 과소비의 추방및 근검절약풍조의 정착등 새생활·새질서운동에 민간업계가 솔선해 줄것도 요청했다.
이장관은 이 자리에서 ▲대일수출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자금 2천억원의 지원기준을 조만간 마련하고 ▲하반기중 섬유와 소비재등을 중심으로 대일 수출촉진단을 파견하며 ▲내년에 수출보험기금을 1천억원으로 확대,수출업체의 신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대한무역진흥공사를 해외시장 개척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이장관은 11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경제5단체장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국제수지 개선과 임금안정·기술개발등 최근 우리 경제가 당면하고 있는 현안을 설명하고 과소비의 추방및 근검절약풍조의 정착등 새생활·새질서운동에 민간업계가 솔선해 줄것도 요청했다.
이장관은 이 자리에서 ▲대일수출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자금 2천억원의 지원기준을 조만간 마련하고 ▲하반기중 섬유와 소비재등을 중심으로 대일 수출촉진단을 파견하며 ▲내년에 수출보험기금을 1천억원으로 확대,수출업체의 신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대한무역진흥공사를 해외시장 개척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1991-09-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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