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연합】 북한과 국제원자력기구(IAEA)간의 핵안전협정문안이 11일 IAEA이사회에서 승인됨으로써 그동안 관심을 끌어오던 북한핵시설 사찰문제가 다시 한 단계의 진전을 보게됐다.
그러나 실제 핵사찰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아직도 진행돼야 할 몇가지 절차가 남아 있으며 사찰의 실효성을 보장키 위해서는 이 과정에서의 북한의 자발적 협조가 긴요하다.
그러나 실제 핵사찰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아직도 진행돼야 할 몇가지 절차가 남아 있으며 사찰의 실효성을 보장키 위해서는 이 과정에서의 북한의 자발적 협조가 긴요하다.
1991-09-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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