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6일 상오11시쯤 경남 울산군 온산면 이진리 온산공단내 비료제조업체인 경기화학 염산저장탱크에서 10여t의 염산이 유출돼 공장근로자들과 인근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다.
이날 사고는 공장내 설치된 높이4m·지름3m크기의 염산저장탱크(총용량3백t)가 받치고 있던 사각대가 낡아 부서지면서 땅바닥으로 떨어져 탱크용접부분이 갈라지는 바람에 일어났다.
이날 사고는 공장내 설치된 높이4m·지름3m크기의 염산저장탱크(총용량3백t)가 받치고 있던 사각대가 낡아 부서지면서 땅바닥으로 떨어져 탱크용접부분이 갈라지는 바람에 일어났다.
1991-09-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