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북한은 동서독통일이후 친소국가들에게 특수군사훈련시설을 제공하고 있다고 홍콩에서 5일 발행된 파 이스턴 이코노믹리뷰지가 보도했다.
이 잡지는 정보소식통을 인용,지난해까지 동독이 일부 친소국가군인들에 대한 공수및 보안훈련을 받아왔으나 동독이 통일이후 이를 중지함에따라 북한이 대신 맡게됐다고 밝혔다.
이 잡지는 정보소식통을 인용,지난해까지 동독이 일부 친소국가군인들에 대한 공수및 보안훈련을 받아왔으나 동독이 통일이후 이를 중지함에따라 북한이 대신 맡게됐다고 밝혔다.
1991-09-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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