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총재인 노태우대통령은 관용여권이 아닌 일반여권을 사용,국회승인없이 출국해 지난달 23일 소련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소집된 국회 외무통일위간담회에 불출석한 민자당의 이상회·김두윤·도영심의원에게 경고친서를 보낼 예정이다.
민자당의 김종호총무는 5일 이같이 밝히고 『정기국회를 앞두고 의원들의 개인외유등 독자행동을 엄격히 규제하겠다』고 밝혔다.
민자당의 김종호총무는 5일 이같이 밝히고 『정기국회를 앞두고 의원들의 개인외유등 독자행동을 엄격히 규제하겠다』고 밝혔다.
1991-09-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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