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AFP 로이터 연합】 중남미로부터의 핵무기추방 노력으로 지난 82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멕시코의 알폰소 가르시아 로블레이스씨가 지난 2일 새벽 80세로 별세했다.
가르시아 로블레이스는 지난 75년 외무장관에 오르기까지 50여년간 외교관 생활을 통해 국제적으로도 유엔헌장입안,이스라엘건국등에 기여해왔다.
가르시아 로블레이스는 지난 75년 외무장관에 오르기까지 50여년간 외교관 생활을 통해 국제적으로도 유엔헌장입안,이스라엘건국등에 기여해왔다.
1991-09-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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