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니콜라이 트루빈 소련 연방 검찰총장이 지난주 불발로 끝난 쿠데타를 실질적으로 지지한 책임을 지고 29일 사임했다.
트루빈 검찰총장은 이날 최고회의에서 『연방검찰청의 무원칙적인 행위에 대한 나 자신의 책임을 통감하고 공식적으로 나의 사임을 발표한다』고 말했다.
트루빈 검찰총장은 이날 최고회의에서 『연방검찰청의 무원칙적인 행위에 대한 나 자신의 책임을 통감하고 공식적으로 나의 사임을 발표한다』고 말했다.
1991-08-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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