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는 28일 전총학생회장 한성수군(21)등 전 총학생회 간부 4명을 횡령 혐의로 서울 성북경찰서에 고소했다.
국제대는 이종철학생처장(55) 명의로 된 고소장에서 『한군 등은 학교가 도서관등 3곳에 설치,운영하고 있는 17대의 자판기에서 나오는 수익금 6천여만원을 학교 경리과에 납부하지 않고 임의로 사용해왔다』고 주장했다.
한군등 4명은 이같은 자판기 설치문제로 학교측과 마찰을 빚은 끝에 지난 6월21일 제적됐다.
국제대는 이종철학생처장(55) 명의로 된 고소장에서 『한군 등은 학교가 도서관등 3곳에 설치,운영하고 있는 17대의 자판기에서 나오는 수익금 6천여만원을 학교 경리과에 납부하지 않고 임의로 사용해왔다』고 주장했다.
한군등 4명은 이같은 자판기 설치문제로 학교측과 마찰을 빚은 끝에 지난 6월21일 제적됐다.
1991-08-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