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기업들의 증시를 통한 직접 자금조달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24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올들어 23일 현재 증시에서 주식 또는 회사채발행을 통한 직접 금융규모는 전일보다 1천3백30억원이 증가,총 10조1천2백40억3천만원을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8조1천5백8억9천만원)보다 24.2%,1조9천7백31억4천만원이 늘어난 것이다.
종류별로 보면 주식의 경우 증시침체 및 증권당국의 증자물량조정 등의 영향으로 1조4천8백28억8천만원에 불과,작년 동기보다 31.1%,6천6백88억5천만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기업공개를 통한 주식의 모집 및 매출액이 1천8백28억3천만원 (18건) ▲유상증자가 1조3천억5천만원 (51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천5억9천만원,5천6백82억6천만원이 줄어들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8조1천5백8억9천만원)보다 24.2%,1조9천7백31억4천만원이 늘어난 것이다.
종류별로 보면 주식의 경우 증시침체 및 증권당국의 증자물량조정 등의 영향으로 1조4천8백28억8천만원에 불과,작년 동기보다 31.1%,6천6백88억5천만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기업공개를 통한 주식의 모집 및 매출액이 1천8백28억3천만원 (18건) ▲유상증자가 1조3천억5천만원 (51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천5억9천만원,5천6백82억6천만원이 줄어들었다.
1991-08-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