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AP 연합】 미국의 한국전 참전용사단체 중의 하나인 「조신 퓨」의 회원인 프랭크 커씨와 다른 두명이 북한의 초청을 받고 23일 북한방문길에 올랐다. 커씨와 그 일행은 한국전중 가장 치열했던 전투중의 하나로 알려진 조신저수지전투에서 생존한 사람들로 이 전투에서는 수천명의 연합군과 수만명의 중공군이 숨지는 엄청난 인명피해를 냈었다.
일행인 그레고리씨는 『우리는 북한정부가 인정한 최초의 참전용사단체이다.이는 역사적인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일행인 그레고리씨는 『우리는 북한정부가 인정한 최초의 참전용사단체이다.이는 역사적인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1991-08-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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