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대변인 최창윤공보처장관은 22일 소련쿠데타실패와 관련한 성명을 발표,『비합법적인 헌정중단 기도가 대규모 유혈사태 없이 조기에 좌절되고 헌정질서가 회복되고 있는데 대해 온세계 자유민과 함께 크게 기뻐하고 환영한다』고 밝혔다.
최장관은 또 『정부는 양국간 굳게 다져진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선린협력관계가 가일층 심화되고 나아가 동북아평화와 안정에 더욱 기여하게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장관은 이어 『앞으로 소련의 민주화와 개혁·개방정치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기 때문에 양국간의 관계는 훨씬 돈독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소련에 대한 서방세계의 지원이 높아지고 우리도 이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장관은 또 『정부는 양국간 굳게 다져진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선린협력관계가 가일층 심화되고 나아가 동북아평화와 안정에 더욱 기여하게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장관은 이어 『앞으로 소련의 민주화와 개혁·개방정치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기 때문에 양국간의 관계는 훨씬 돈독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소련에 대한 서방세계의 지원이 높아지고 우리도 이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1-08-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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