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동준기자】 경기도 경찰청은 21일 사노맹(사로맹)산하조직으로 경기지역의 공공기관을 습격하고 극렬시위를 주도해온 성균관대 민주주의학생연맹(성민학련)을 적발,중앙위원 강병우(21·물리4)전 선동국장 김승권군(22·수학3)조직책 서영선양(20·조경3)등 3명을 국가보안법위반혐의(이적단체결성및 가입)를 구속했다.
경찰은 또 성민학련 위원장 이호성군(23·전기4)등 조직원 20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은 또 성민학련 위원장 이호성군(23·전기4)등 조직원 20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1-08-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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