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광주지검특수부(김용·이동호검사)는 19일 지난달 실시된 전남도교육위원 후보추천과 관련,이순동씨(52)로부터 3백만원씩을 받은 화순군 의회 조길현(50)·양충승의원(41)등 2명을 뇌물수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또 이씨가 김모의원(47)등 또다른 5명의 의원들에게도 3백만원씩을 건네줬다는 진술에 따라 이들의 신병확보에 나섰다.
검찰은 또 이씨가 김모의원(47)등 또다른 5명의 의원들에게도 3백만원씩을 건네줬다는 진술에 따라 이들의 신병확보에 나섰다.
1991-08-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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