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용량 95만㎾짜리 영광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17일부터 오는 10월17일까지 62일동안 핵연료를 바꿔넣고 원자로와 터빈 발전기등을 정기적으로 보수하기 위해 발전을 정지한다.
한전은 영광원전 1호기가 전력생산을 중단하더라도 매일 2천만㎾ 정도의 발전이 가능,전체적인 전력수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증기가 새나와 지난 15일 일시 발전을 정지했던 울진원전 1호기(시설용량 95만㎾)는 당초 예정보다 이틀이 빠른 16일부터 다시 가동하기 시작했다.
한전은 영광원전 1호기가 전력생산을 중단하더라도 매일 2천만㎾ 정도의 발전이 가능,전체적인 전력수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증기가 새나와 지난 15일 일시 발전을 정지했던 울진원전 1호기(시설용량 95만㎾)는 당초 예정보다 이틀이 빠른 16일부터 다시 가동하기 시작했다.
1991-08-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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