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백소영<17·대구제일여상2>(대한민국 모범청소년상의 얼굴)

예절/백소영<17·대구제일여상2>(대한민국 모범청소년상의 얼굴)

입력 1991-08-17 00:00
수정 1991-08-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어려운 집안 꾸리며 경로효친사상 실천

어려운 집안사정에도 불구하고 이웃 노인들의 빨래를 해드리는등 경로효친사상을 실천에 옮겼다.중풍으로 노동력을 상실한 백종만씨(42)와 행상을 하는 김혜숙씨(39)의 1남3녀중 맏딸로 낮에는 동사무소 사환으로 일해 동생들의 학비와 생활비를 대고 밤엔 야간학교에 나가면서 가사일을 돌보고 있다.

1991-08-1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