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등 16명에 돈받고 가짜 박사학위증 팔아/태권도사범등 둘 영장

승려등 16명에 돈받고 가짜 박사학위증 팔아/태권도사범등 둘 영장

입력 1991-08-15 00:00
수정 1991-08-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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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14일 한상관씨(41·태권도사범·서울 중구 예장동 7)와 엄상섭씨(31·국제에어로빅협회장·서울 종로구 숭인동 989)를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중앙본부부회장 유모씨에게 미국에 있지도 않은 미주리던컨대학의 엉터리 철학박사학위증을 2백만원에 파는등 역술인과 스님등 16명에게 1장에 30만∼3백만원씩 모두 3천여만원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있다.

1991-08-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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