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상에 떼강도/구리등 훔쳐 도주

고물상에 떼강도/구리등 훔쳐 도주

입력 1991-08-12 00:00
수정 1991-08-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1일 상오3시쯤 서울 양천구 목1동406 고물상 대지금속상회(주인 주봉규)에 20대 남자4명이 침입해 잠자던 주씨의 어머니 이재숙씨(67)등 일가족 4명을 흉기로 위협,현금 60만원과 고물구리 10t등 2천7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1991-08-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