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9년부터 91년까지 3년동안 49명의 학생을 부정입학시켜주고 20여억원의 기부금을 받아 착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용한 전건국대총장(61)은 도피중인 미국에서 당분간 귀국하지 않을 전망.
교육부의 한 관계자는 9일 『최근 미국 뉴욕에서 골프가게를 하고 있는 교포로부터 김전총장이 20일전쯤 자신의 가게에서 골프채를 사면서 미국에 오래 머물 생각이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언.
교육부의 한 관계자는 9일 『최근 미국 뉴욕에서 골프가게를 하고 있는 교포로부터 김전총장이 20일전쯤 자신의 가게에서 골프채를 사면서 미국에 오래 머물 생각이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언.
1991-08-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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