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한국의 목수 한명이 북한에 망명했다고 북한관영 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중앙통신은 올해 40세의 정락호라는 이름의 이 목수가 해외 여행도중 입북했다고 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중앙통신은 올해 40세의 정락호라는 이름의 이 목수가 해외 여행도중 입북했다고 전했다.
1991-08-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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