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대문경찰서는 6일 김동식씨(61·사기등 전과22범·서대문구 현저동 금화아파트)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4일 하오4시쯤 서대문경찰서에 찾아가 『수사과장과 아는 사이로 좀 만나러왔다』고 속인뒤 마침 비어있던 수사과장실에 들어가 남성용 화장품 2개를 훔쳐 나오다 당직형사에게 붙잡혔다.
김씨는 지난 4일 하오4시쯤 서대문경찰서에 찾아가 『수사과장과 아는 사이로 좀 만나러왔다』고 속인뒤 마침 비어있던 수사과장실에 들어가 남성용 화장품 2개를 훔쳐 나오다 당직형사에게 붙잡혔다.
1991-08-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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