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전대협」대표로 베를린에 파견했던 박성희양(21·경희대 작곡4)이 5일 항공편으로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관영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북한은 이날 평양공항에서 「범민련」북측본부 부위원장 려연구,학생위원장 최현덕 등 관계간부들이 박양을 『뜨거운 혈육의 정』으로 맞이했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으나 동행인 여부 등 더 이상의 구체적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북한은 이날 평양공항에서 「범민련」북측본부 부위원장 려연구,학생위원장 최현덕 등 관계간부들이 박양을 『뜨거운 혈육의 정』으로 맞이했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으나 동행인 여부 등 더 이상의 구체적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1991-08-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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