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측,가트에 통보
한국은 UR협상에서 농수산물교역체제의 개혁이 이루어지더라도 쌀수입개방을 하지않을 것이라고 GATT측에 통보했다고 한국 UR협상지원 국회의원단이 5일 국회에 알려왔다.의원단장인 박준병의원(민자)은 지난달 31일 아서 던켈 GATT사무총장을 방문,『쌀의 경우 일본이 제안하고 있는 국내소비량 2∼3%내에서의 최저수입개방도 한국은 받아들일수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달했다.
박의원은 그러나 『서비스교역자유화,관세감축,그리고 기타 무역장벽제거를 포함한 모든 영역의 협상에서 그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은 UR협상에서 농수산물교역체제의 개혁이 이루어지더라도 쌀수입개방을 하지않을 것이라고 GATT측에 통보했다고 한국 UR협상지원 국회의원단이 5일 국회에 알려왔다.의원단장인 박준병의원(민자)은 지난달 31일 아서 던켈 GATT사무총장을 방문,『쌀의 경우 일본이 제안하고 있는 국내소비량 2∼3%내에서의 최저수입개방도 한국은 받아들일수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달했다.
박의원은 그러나 『서비스교역자유화,관세감축,그리고 기타 무역장벽제거를 포함한 모든 영역의 협상에서 그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1991-08-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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