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하오4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6동 808 한양흑염소집에서 약재로 팔기 위해 보관하고 있던 뱀 5∼6마리가 창문을 통해 밖으로 빠져나와 이웃 신림시장 일대를 돌아다니는 바람에 시장상인들이 대피하는 소동.
소동이 벌어지자 고무장갑과 쇠막대기를 준비한 경찰관 4명이 긴급출동,시장안을 돌아다니는 뱀을 무려 5시간만에 모두 잡아들였으나 그동안 시장안은 긴장된 분위기가 지속.
소동이 벌어지자 고무장갑과 쇠막대기를 준비한 경찰관 4명이 긴급출동,시장안을 돌아다니는 뱀을 무려 5시간만에 모두 잡아들였으나 그동안 시장안은 긴장된 분위기가 지속.
1991-08-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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