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조성호기자】 3일 상오10시쯤 설악산 천화대 7부능선에서 부산철도청 직원 손명호씨(28·부산시 부산진구)가 갑자기 절벽 위에서 굴러 내린 30㎏ 가량의 돌에 머리를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
사체는 경찰과 설악산악구조대원들에 의해 하산돼 이날 하오6시 속초의료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사체는 경찰과 설악산악구조대원들에 의해 하산돼 이날 하오6시 속초의료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1991-08-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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