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 로이터 연합】 키프로스 문제담당 미국 특사는 지난 17년동안 계속돼온 키프로스의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유엔주도의 국제회의가 오는 9월중 소집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2일 밝혔다.
미 국무부의 키프로스문제 특별조정관인 넬슨 레드스키대사는 이날 터키지도자들과의 회담을 마친뒤 니코시아 및 아테네로 출발하기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그같은 이니셔티브가 키프로스내 그리스·터키사회 집단은 물론 그리스·터키 양국으로부터도 적극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미 국무부의 키프로스문제 특별조정관인 넬슨 레드스키대사는 이날 터키지도자들과의 회담을 마친뒤 니코시아 및 아테네로 출발하기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그같은 이니셔티브가 키프로스내 그리스·터키사회 집단은 물론 그리스·터키 양국으로부터도 적극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1991-08-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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