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증인 살해 공범/1명 1년만에 검거

법정증인 살해 공범/1명 1년만에 검거

입력 1991-08-01 00:00
수정 1991-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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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경은 31일 지난해 6월 서울지법 동부지원에서 법정증언을 마치고 나오던 임용식씨(당시 33세)를 살해한 공범으로 수배를 받아오던 김대현씨(23)를 서울 도봉구 도봉동 모다방에서 검거,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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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배 보량파행동대원인 김씨는 지난해 6월13일 자신들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고 나오던 임씨를 사건직후 구속된 변운연 조유근씨등과 함께 살해한 혐의로 수배를 받아왔다.

1991-08-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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