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도 「세모타운」/아파트에 집단 거주

인천에도 「세모타운」/아파트에 집단 거주

입력 1991-07-26 00:00
수정 1991-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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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세모 직원들이 인천에서도 아파트를 무더기로 분양받아 집단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중구를 거점 삼아 활동하는 합창단 비바싱어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으로 단체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아울러 지역 문화예술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수요가 균형을 이루도록 일상 속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중구 주민분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9년 창단된 비바싱어즈는 전문 합창 연주 단체로, 문화 소외 계층과 지역 주민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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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직원들의 집단거주 지역은 인천시 서구 가정동 한국개나리아파트로 전체3개동 2백22가구중 1개동 42가구인데 세모측이 지난 88년12월 한국건설(대표 오중일·서울시 도봉구 창동)로 부터 분양 받아 스쿠알렌 제조공장인 세모 인천공장(대표 유병언·인천시 서구 가좌동 수출5공단) 직원들의 기숙사로 이용하고 있다.

1991-07-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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