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세모 직원들이 인천에서도 아파트를 무더기로 분양받아 집단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세모 직원들의 집단거주 지역은 인천시 서구 가정동 한국개나리아파트로 전체3개동 2백22가구중 1개동 42가구인데 세모측이 지난 88년12월 한국건설(대표 오중일·서울시 도봉구 창동)로 부터 분양 받아 스쿠알렌 제조공장인 세모 인천공장(대표 유병언·인천시 서구 가좌동 수출5공단) 직원들의 기숙사로 이용하고 있다.
세모 직원들의 집단거주 지역은 인천시 서구 가정동 한국개나리아파트로 전체3개동 2백22가구중 1개동 42가구인데 세모측이 지난 88년12월 한국건설(대표 오중일·서울시 도봉구 창동)로 부터 분양 받아 스쿠알렌 제조공장인 세모 인천공장(대표 유병언·인천시 서구 가좌동 수출5공단) 직원들의 기숙사로 이용하고 있다.
1991-07-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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