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뚫림병 15명등 포함/부산,근로자 2만여명 특수 검진
【부산】 부산지역 각사업장에서 올 상반기중 코뼈에 구멍이 뚫리는 비중격천공증(비중격천공증) 유소견자 15명 등 31명의 직업병 유소견자가 새로 발견돼 여전히 많은 근로자들이 열악한 작업환경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부산지방노동청은 23일 상반기 소음·분진과다발생 및 특정유해화학물질 사용업체 8백8개사의 근로자 2만4천4백30명에 대해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한 결과,크롬 중독으로 인한 비중격천공증 유소견자 15명을 비롯,난청유소견자 11명,진폐증유소견자 3명,납중독유소견자 2명 등 15개 업체에서 31명의 직업병 유소견자가 발견돼 요양 또는 작업장 전환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부산】 부산지역 각사업장에서 올 상반기중 코뼈에 구멍이 뚫리는 비중격천공증(비중격천공증) 유소견자 15명 등 31명의 직업병 유소견자가 새로 발견돼 여전히 많은 근로자들이 열악한 작업환경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부산지방노동청은 23일 상반기 소음·분진과다발생 및 특정유해화학물질 사용업체 8백8개사의 근로자 2만4천4백30명에 대해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한 결과,크롬 중독으로 인한 비중격천공증 유소견자 15명을 비롯,난청유소견자 11명,진폐증유소견자 3명,납중독유소견자 2명 등 15개 업체에서 31명의 직업병 유소견자가 발견돼 요양 또는 작업장 전환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1991-07-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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