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부대변인
【워싱턴=김호준특파원】 이달말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미소정상회담에선 북한의 핵안전협정 문제가 거론될 것이라고 미국무부의 리처드 바우처 부대변인이 18일 밝혔다.
바우처 부대변인은 이날 국무부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미국은 북한의 핵안전협정 서명과 협정의 전면 이행을 중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워싱턴=김호준특파원】 이달말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미소정상회담에선 북한의 핵안전협정 문제가 거론될 것이라고 미국무부의 리처드 바우처 부대변인이 18일 밝혔다.
바우처 부대변인은 이날 국무부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미국은 북한의 핵안전협정 서명과 협정의 전면 이행을 중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1-07-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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