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5년말 완공될 예정이던 행주대교에서 자유의 다리까지의 자유로가 일산신도시 일대의 교통난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93년말까지 2년 앞당겨 완공된다.
3일 토지개발공사에 따르면 자유로 1단계 구간인 행주대교에서 경기도 고양군 성동리까지의 29㎞ 도로공사가 지난해 착공된데 이어 2단계 구간인 성동리∼자유의다리 17·6㎞ 구간도 오는 10월에 착공,93년말까지 완공할 방침이다.
자유로 2단계 구간의 착공이 이처럼 대폭 앞당겨진 것은 일산신도시의 건축물량이 늘어나면서 건자재 공급시간이 길어지는 등 이 지역의 교통사정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3일 토지개발공사에 따르면 자유로 1단계 구간인 행주대교에서 경기도 고양군 성동리까지의 29㎞ 도로공사가 지난해 착공된데 이어 2단계 구간인 성동리∼자유의다리 17·6㎞ 구간도 오는 10월에 착공,93년말까지 완공할 방침이다.
자유로 2단계 구간의 착공이 이처럼 대폭 앞당겨진 것은 일산신도시의 건축물량이 늘어나면서 건자재 공급시간이 길어지는 등 이 지역의 교통사정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1991-07-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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