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이 최근 시리아에 매각한 미사일의 사정은 9㎞에 달한다고 일 산케이(산경)신문이 예슈콜 주일 이스라엘 대사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예슈콜대사는 최근 산케이신문과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라크가 걸프 전쟁에 사용한 스커드 개량형 미사일은 사정을 늘리기 위해 탄두를 적게 했기때문에 정밀도가 떨어지지만 북한의 것은 탄두를 그대로 두고 사정을 늘렸기 때문에 정밀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예슈콜대사는 최근 산케이신문과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라크가 걸프 전쟁에 사용한 스커드 개량형 미사일은 사정을 늘리기 위해 탄두를 적게 했기때문에 정밀도가 떨어지지만 북한의 것은 탄두를 그대로 두고 사정을 늘렸기 때문에 정밀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1991-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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