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상계지역등엔 승압도 추진
앞으로는 도시가스(LNG)를 풍족하게 쓸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배관의 압력이 낮고 주배관이나 이곳에서 각 가정으로 이어지는 간선이 부족해 수요가 많은 겨울철에는 마음놓고 사용할 수 없었으나 이 문제가 해소되게 된 것이다.
동력자원부는 서울등 수도권지역의 날로 급증하는 도시가스 수요에 대비,수도권 환장배관망 건설및 배관승압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우선 평택 LNG인수기지에서 인천까지 단선으로 된 주배관을 복선화한다는 계획아래 반월∼분당∼대치및 평탁∼분당사이에 93년까지 주배관을 추가 건설할 계획이다.이어 서울의 군자동∼합정동 구간에 간선배관을 신설,기존에 설치된 배관과 환장으로 연결키로 했다.
이와함께 그동안 주배관과 거리가 멀어 압력이 떨어지는 바람에 수요가 많은 시간대에는 사용할 수 없었던 군자동∼상계동 지역에 대해 배관승압을 현재 20㎏에서 22㎏으로 늘릴 방침이다.
앞으로는 도시가스(LNG)를 풍족하게 쓸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배관의 압력이 낮고 주배관이나 이곳에서 각 가정으로 이어지는 간선이 부족해 수요가 많은 겨울철에는 마음놓고 사용할 수 없었으나 이 문제가 해소되게 된 것이다.
동력자원부는 서울등 수도권지역의 날로 급증하는 도시가스 수요에 대비,수도권 환장배관망 건설및 배관승압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우선 평택 LNG인수기지에서 인천까지 단선으로 된 주배관을 복선화한다는 계획아래 반월∼분당∼대치및 평탁∼분당사이에 93년까지 주배관을 추가 건설할 계획이다.이어 서울의 군자동∼합정동 구간에 간선배관을 신설,기존에 설치된 배관과 환장으로 연결키로 했다.
이와함께 그동안 주배관과 거리가 멀어 압력이 떨어지는 바람에 수요가 많은 시간대에는 사용할 수 없었던 군자동∼상계동 지역에 대해 배관승압을 현재 20㎏에서 22㎏으로 늘릴 방침이다.
1991-07-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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