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련」사회부장 김기설씨의 분신자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강력부는 30일 유서대필혐의로 구속된 강기훈씨를 적극 비호해온 이 단체 인권위원장 서준식씨(43)를 검찰로 소환,유서대필혐의와 「전민련」업무일지를 제출한 경위등에 대해 철야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서씨가 명동성당에서 42일동안 농성을 벌이며 강씨를 적극 비호하고 지난달 18일 「전민련」업무일지를 숨진 김씨의 글이라며 확인서까지 써주었던 점등에 관해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서씨가 명동성당에서 42일동안 농성을 벌이며 강씨를 적극 비호하고 지난달 18일 「전민련」업무일지를 숨진 김씨의 글이라며 확인서까지 써주었던 점등에 관해 조사를 벌였다.
1991-07-0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