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영희 기자】 28일 하오 6시40분쯤 인천시 남구 용현동 인하대 후문에서 이 대학 학생 2백여 명이 시위도중 던진 회염병을 맞고 인하대 수학과 김영준 교수(55)와 인천중부경찰서 소속 손정익 상경 등 4명이 머리와 얼굴 등에 화상을 입었다.
1991-06-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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