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장일찬】 지난 79년 12·12사태 당시 정병주 특전사령관 비서실장으로 근무중 피살된 고 김오랑 중령 미망인 백영옥씨(42·부산시 영도구 영선동 1가 21·부산불교 자비원 원장)가 자신이 살고 있던 4층집 베란다에서 10m 아래 인근 주차장 바닥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28일 0시50분쯤 백씨가 한봉예식장 건물 옆 주차장 바닥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같은 건물에 사는 동서가구 대리점 주인 김성중씨(50)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28일 0시50분쯤 백씨가 한봉예식장 건물 옆 주차장 바닥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같은 건물에 사는 동서가구 대리점 주인 김성중씨(50)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1-06-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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