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김동준 기자】 27일 하오 5시30분쯤 경기도 이천군 부발읍 아미리 산136의1 현대전자산업주식회사 본관 2층 경리부 사무실에서 서울 남대문경찰서 139방범순찰대 소속 임종대 의경(20)이 이 회사 경리부 직원 한보석양(20)을 식칼로 위협,변심한 애인을 불러 달라며 인질극을 벌이다 1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한양은 목과 왼쪽팔에 각각 3㎝ 크기의 자상을 입었다.
한양은 목과 왼쪽팔에 각각 3㎝ 크기의 자상을 입었다.
1991-06-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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