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4,25일 이틀 동안 중대 재해가 2건 이상 일어났거나 재해율이 건설업 전국평균재해율을 웃도는 현장 가운데 침수·붕괴 등 장마피해가 예상되는 공사금액 1백억원 이상의 대규모 건설현장 30곳에 대해 불시점검을 벌였다.
노동부는 이번 점검에서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장마철 대형 재해가 우려되는 현대건설 영광원자력발전소 건설현장의 거푸집해제작업 등 3개 공사현장에 대해 안전조치가 개선될 때까지 무기한 작업중지명령을 내렸다.
노동부는 이번 점검에서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장마철 대형 재해가 우려되는 현대건설 영광원자력발전소 건설현장의 거푸집해제작업 등 3개 공사현장에 대해 안전조치가 개선될 때까지 무기한 작업중지명령을 내렸다.
1991-06-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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