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창간 6주년 기념식이 22일 상오 10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신우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사진).
이날 기념식에서는 스포츠서울 편집국 편집2부 박응수 부장(부국장급) 등 6명이 공로상을 받았으며 우수지국과 가판 관계자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신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스포츠서울의 창간 당시와 현재를 비교해 볼 때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성장했으며 이 같은 기적적인 발전은 모든 사원의 피와 땀이 이룩한 결실』이라며 『더욱 질 높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정진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스포츠서울 편집국 편집2부 박응수 부장(부국장급) 등 6명이 공로상을 받았으며 우수지국과 가판 관계자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신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스포츠서울의 창간 당시와 현재를 비교해 볼 때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성장했으며 이 같은 기적적인 발전은 모든 사원의 피와 땀이 이룩한 결실』이라며 『더욱 질 높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정진하자』고 당부했다.
1991-06-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106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