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16% 확대자체 사용… 시각혁신 이룩/읽기 쉬워 「눈의 피로」 해방
서울신문은 자매지 스포츠서울 창간 6주년을 맞아 22일자부터 본문기사의 활자가 종전보다 16%나 커지는 선명하고 읽기 쉬운 지면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번 서울신문의 활자확대는 지난 85년 1월1일 이후 6년반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세로체제의 경우 15.7%가,가로체제는 16%가 각각 커지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현행 1행13자는 12자로 줄고 1단 93행에서 88행으로 바뀌어 눈의 피로를 훨씬 덜어주는 시원한 지면으로 탈바꿈됩니다.
이러한 활자의 확대와 함께 서울신문은 간결하고 질 높은 기사내용과 세련된 제목으로 엮어가는 지면쇄신 노력을 가속화해나가겠습니다.
서울신문은 특히 시도광역의회의원선거가 끝나 30년 만에 열리는 지방시대에 발맞추는 지면쇄신제작에도 심혈을 쏟아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신문으로 거듭나는 서울신문에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서울신문은 자매지 스포츠서울 창간 6주년을 맞아 22일자부터 본문기사의 활자가 종전보다 16%나 커지는 선명하고 읽기 쉬운 지면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번 서울신문의 활자확대는 지난 85년 1월1일 이후 6년반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세로체제의 경우 15.7%가,가로체제는 16%가 각각 커지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현행 1행13자는 12자로 줄고 1단 93행에서 88행으로 바뀌어 눈의 피로를 훨씬 덜어주는 시원한 지면으로 탈바꿈됩니다.
이러한 활자의 확대와 함께 서울신문은 간결하고 질 높은 기사내용과 세련된 제목으로 엮어가는 지면쇄신 노력을 가속화해나가겠습니다.
서울신문은 특히 시도광역의회의원선거가 끝나 30년 만에 열리는 지방시대에 발맞추는 지면쇄신제작에도 심혈을 쏟아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신문으로 거듭나는 서울신문에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1991-06-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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