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2년까지 건설될 근로자주택 25만가구 중 근로복지주택(분양형) 5백가구분이 20일 처음으로 준공돼 입주가 시작됐다.
주택공사가 전북 이리시 모 현지구에 지은 이 아파트는 15평형 3백40가구,17평형 1백60가구 등 모두 5백가구분으로 이리시내 동양물산 등 1백6개 제조업체 근로자들에게 지난해 10월 분양됐다.
주택공사는 근로복지주택 3만8천가구,근로임대주택 2만4천가구 등 25만가구의 근로자주택 중 25%인 6만2천가구분을 내년까지 맡아 지을 계획이다.
주택공사가 전북 이리시 모 현지구에 지은 이 아파트는 15평형 3백40가구,17평형 1백60가구 등 모두 5백가구분으로 이리시내 동양물산 등 1백6개 제조업체 근로자들에게 지난해 10월 분양됐다.
주택공사는 근로복지주택 3만8천가구,근로임대주택 2만4천가구 등 25만가구의 근로자주택 중 25%인 6만2천가구분을 내년까지 맡아 지을 계획이다.
1991-06-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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