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멀(미 캘리포니아주) 로이터 연합】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 등 30∼40년대 히트 코미디 영화에서 주연했던 여배우 진 아서(90)가 19일 사망했다.
15세에 모델생활을 시작,17세에 무성영화배우로 데뷔한 그녀는 제임스 스튜어트,게리 쿠퍼,앨런 래드 등의 상대역으로 활약했었다.
15세에 모델생활을 시작,17세에 무성영화배우로 데뷔한 그녀는 제임스 스튜어트,게리 쿠퍼,앨런 래드 등의 상대역으로 활약했었다.
1991-06-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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