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통화운영위원회는 19일 미국계 케미컬은행의 서울지점 폐쇄를 승인했다.
금통위는 또 단자사에서 은행으로 업종전환하는 하나은행과 보람은행의 신탁업무 겸업을 내인가했다.
케미컬은행은 최근 본점의 경영난으로 서울지점을 폐쇄하고 이 지점의 영업권을 네덜란드계 알지메느은행 서울지점에 양도키로 했었다.
금통위는 또 단자사에서 은행으로 업종전환하는 하나은행과 보람은행의 신탁업무 겸업을 내인가했다.
케미컬은행은 최근 본점의 경영난으로 서울지점을 폐쇄하고 이 지점의 영업권을 네덜란드계 알지메느은행 서울지점에 양도키로 했었다.
1991-06-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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