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증권이 21일 상오 10시 여의도 본사에서 개업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간다.
증권거래소의 26번째 정회원 자격을 얻은 산업증권은 위탁매매(브로커) 자기매매(딜링) 및 채권 인수업무(언더라이팅)에 나설 수 있다. 납입자본금은 1천5백억원,직원수는 3백42명이며 오는 8월까지 역삼·개포·부산 지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증권거래소의 26번째 정회원 자격을 얻은 산업증권은 위탁매매(브로커) 자기매매(딜링) 및 채권 인수업무(언더라이팅)에 나설 수 있다. 납입자본금은 1천5백억원,직원수는 3백42명이며 오는 8월까지 역삼·개포·부산 지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1991-06-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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