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칠레) 로이터 연합 특약】 18일 상오 칠레 북부도시 안토파가스타시에서 폭우에 의한 산사태로 최소한 41명이 숨지고 6백50명이 실종됐다고 내무장관 엔리크 크라우스가 발표했다. 실종자 대부분도 생존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1-06-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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