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칠레) 로이터 연합 특약】 18일 상오 칠레 북부도시 안토파가스타시에서 폭우에 의한 산사태로 최소한 41명이 숨지고 6백50명이 실종됐다고 내무장관 엔리크 크라우스가 발표했다. 실종자 대부분도 생존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1-06-1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멸공 논란’ 비와이, 러 여성들 “사랑해요”에 ‘손하트’… 우크라 ‘드론 공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1434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