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7일 「생활보호대상자와 도시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방안」을 발표,금년 하반기중 생활보호대상에 대한 이의신청기간을 설정,억울한 사람을 심사·구제한 뒤 오는 93년까지는 생활보호대상자에 대한 정부지원금을 최저생계비 수준으로 제고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자당은 92년까지 도시 영세민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25만호와 근로자용 소형주택 25만호를 건설하고 향후 5년간 4천8백억원을 투입,저소득 밀집지역의 불량주택 16만3천호를 개량해나가기로 했다.
민자당은 또 저소득 밀집지역의 탁아소를 96년까지 모두 1천2백90개소로 증설하고 93년까지는 사회복지 전문요원을 4천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민자당은 92년까지 도시 영세민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25만호와 근로자용 소형주택 25만호를 건설하고 향후 5년간 4천8백억원을 투입,저소득 밀집지역의 불량주택 16만3천호를 개량해나가기로 했다.
민자당은 또 저소득 밀집지역의 탁아소를 96년까지 모두 1천2백90개소로 증설하고 93년까지는 사회복지 전문요원을 4천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1991-06-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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