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E 완전타결/나토·바기구,미소 타협안 수락

CFE 완전타결/나토·바기구,미소 타협안 수락

입력 1991-06-16 00:00
수정 1991-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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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AP AFP 연합】 미국과 소련은 14일 작년에 파리에서 체결된 유럽재래식전력협정(CFE)의 비준을 가로막고 있던 최종 장애을 일소하기 위한 타협안을 발표했으며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16개국과 전 바르샤바조약기구 6개국 등 22개국 대표들은 이날 이곳에서 열린 특별회의에서 이를 승인했다.

이로써 CFE협정이 이날 회의에 참석한 22개국의 의회에서 비준될 길이 열렸으며 앞으로 병력수를 감축하기 위한 CFE의 제2단계를 추진할 길이 트였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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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로써 미·소 양국은 조지 부시 미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간의 정상회담을 지연시키고 있는 전략핵무기감축협정(START)의 협상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1991-06-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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