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시위에 관한 법률과 노동쟁의조정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배된 「범국민대책회의」 상임공동대표이자 「전노협」 의장 직무대행인 현주억씨(36)가 14일 상오 4시15분쯤 농성을 벌여오던 서울 명동성당을 빠져나오다 경찰에 붙잡혀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구속했다.
현씨는 이날 성당이웃 계성국민학교 쪽 담을 넘어 1m쯤 떨어진 국제빌딩 2층 창문을 통해 빠져나가다 잠복근무중이던 서울시경 형사기동대 소속 경찰관 5명에게 검거됐다.
현씨는 이날 성당이웃 계성국민학교 쪽 담을 넘어 1m쯤 떨어진 국제빌딩 2층 창문을 통해 빠져나가다 잠복근무중이던 서울시경 형사기동대 소속 경찰관 5명에게 검거됐다.
1991-06-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